신진도리의 행정주소는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신진도리로 면적은1.43㎢이며 대부분의 임야가 관광자원으로 개발, 새로운 관광 명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진도에서 가장 높은 후망봉은 망망대해의 크고 작은 섬들과주변의 자연의 자연경관, 고기 배들의 모습, 어촌 생활 등을 함께볼 수 있는 명소로 유명한데 고려 때 송나라로 가는 사신이 우리나라를 떠날 때 이곳에서 산제를 지내고 일기가 청명하기를 기다렸다는 구전도 전해 내려오고 있는 전설적인 곳입니다. 신진도에는 매월 정월 열사흗날이며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리는 당제가 치러집니다. 지금도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와 바다낚시를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과 벗삼아 하루를 보내는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신진도안흥유람선은 신진도에 "안흥외항"이 완공 되면서 이전, "신진도 안흥유람선"으로 새롭게 단장. 서해안의 작은 섬 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섬의 모습이 말을 닮았다고하여 마도. 일년내내 물고기가 많이 잡혀 갯바위 낚시로 유명한 곳. 멀리 중국땅을 바라보며 태안반도를 지켜준다는 전설의 바위인 사자바위. 유람선코스 중 유일하게 사람이 살고있는 섬인 가의도. 신비로움 속에 하얗게 조성된 백사장은 서해의 하와이로 불리워지기 까지 합니다. 가의도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의 순수함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가의도. 무인도중 가장 큰 섬. 가의도 동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은빛 백사장과 함께 야생염소들을 볼 수 있는 독립문바위와 돛대 바위등 아름다운 섬 절경을 감상할수 있는 코스입니다. www.shinjindo.com
1966년부터 미국인 밀러(한국명=민병갈)씨가 개발한 천리포 수목원은 60ha의 면적에 국내산 1,000여종, 외국산6,000종등 총 7,000종이 식재되어 전국적으로 유명합니다. 엄청한 면적에 다양하고도 아름다운 식물들을 볼 수 있고, 바다를 볼수도 있어서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태안에서 서쪽으로 약 9km지점에 위치한 연포해수욕장은 마치 활처럼 휜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앞 바다에 그림처럼 떠있는 섬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연포 해수욕장은 난류의 영향으로 수온이 높아 개장 기간이 전국에서 가장 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모래사장의 경사가 대체로 완만하며 서해안 해수욕장중 유일하게 남쪽을 향하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울창한 송림과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기암이 일품이다.
해양레저형 골프리조트 태안비치컨트리클럽. 서해이 청정해상공원인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접해 있는 태안군 근흥면 안흥항에 자리잡고 있다. 골프텔과 리조텔도 함게 운영하고 있어 온 가족이 골프리조트에서 휴양과 운동, 레저를 동시에 해결할수 있는 곳이다.